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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객실을 전용 영화관으로

by 에디터 아이콘 송송이 2019/03/13 161 views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3월 말까지 우미관 패키지를 선보인다.


(출처: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우리들의 미니 영화관’을 줄여 만든 패키지 이름 ‘우미관’은 실제 1912년 서울 종로에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상설 영화관 이름이기도 하다.


스위트룸 전용 상품인 이번 패키지는 따뜻한 온돌방을 전용 영화관으로 바꿀 수 있는 장비와 주전부리로 구성됐다. 패키지 고객에게는 로얄 스위트 또는 디럭스 스위트 1박, 성인 2인 조식, 주전부리 콤보 3종세트, 미니바 아이템, 네스프레소 커피캡슐 3개가 제공된다. 또한 체크인 전에 100인치 이동식 스크린과 LG 씨네빔 Laser 4K를 설치해주기 때문에 전용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도 느낄 수 있다. 


우미관 패키지는 기념일이나 프로포즈 이벤트를 고민하고 있는 고객이나 부모님 생신을 앞둔 가족 고객에게도 좋다. 직접 만든 영상파일을 노트북, 휴대전화, USB 등 외부기기에 담아오면 씨네빔에 바로 연결할 수 있어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우미관 패키지는 주중(일-목요일) 전용 상품이며, 가격은 37만 2천원 부터(세금 10% 별도)다.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통합 예약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의 조달 총지배인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우리만의 영화관이라는 콘셉트로 호텔 객실을 개인 맞춤형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라며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준비한 패키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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