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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발레리나를 모티브로 한 애프터눈티 ‘발롱드스윗’ 출시

by 에디터 아이콘 BEIGE 2019/09/18 358 views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프랑스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레페토(repetto)와 컬래버레이션한 우아한 애프터눈티 '발롱드스윗'을 선보인다.

*레페토(repetto): 1947년 발레 슈즈로 시작해 현재는 파리 국립 발레단의 공식 발레슈즈로 사용되는 브랜드, 발레의 우아함과 헤리티지의 가치를 지켜오고 있어 발레의 대명사라고도 칭해짐


(인터컨티넨탈호텔 제공)


본 애프터눈티는  9월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로비 라운지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며, 가격은 2인 기준 7만 5천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특히 이번 ‘발롱드스윗 애프터눈티 세트’는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의 대명사인 ‘발레리나’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티 푸드(tea foods)로 구성, 기존 애프터눈 티 메뉴 외에도 특별한 2가지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우선 해당 메뉴를 주문 시, 라떼를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호텔 바리스타가 춤추는 발레리나의 모습으로 장식한 아름다운 ‘발레리나 라떼아트’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다양한 컬러의 마카롱 중 고객이 직접 원하는 마카롱을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아뜰리에 마카롱 서비스’도 마련돼 있다.


(출처: 인터컨티넨탈 공식 홈페이지)


전체적인 메뉴는 호텔 셰프가 직접 구성했으며 여왕의 과일로 잘 알려진 가을 제철 과일 '무화과'가 주재료로 활용되었다. 


무화과와 프로슈토햄을 얹은 오픈 크루아상 샌드위치, 구운 무화과&크림치즈 크레페, 무화과&아보카도 미니 샌드위치 등 5가지 세이보리가 준비된다. 디저트로는 무화과 타르트, 블루베리 파블로바, 핑크 몽블랑, 오미자 봉봉 등 6종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파블로바(Pavlova)는 1920년대 러시아 발레리나 안나 파블로바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디저트로, 머랭을 이용한 부드러운 케이크이다. 여기에 스티븐 스미스티의 다양한 차 메뉴 또는 커피 메뉴 중 자유롭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한편 ‘발롱드스윗 애프터눈티 세트’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및 식사권, 레페토 슈즈 교환권과 키링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터컨티넨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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