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Luxurious! 전국 프라이빗 독채 빌라 리조트 PICK8

by 에디터 아이콘 BEIGE 2020/08/25 11,755 views

이제 곧 추석, 연말 연휴 시즌이 다가온다. 하지만 국내외 상황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은 상태. 이럴 때 느낌은 느낌대로 내면서 타인과의 접촉은 최소화할 수 있는 호캉스 없을까? 고민하던 중 ‘프라이빗 독채 빌라’가 눈에 들어왔다. 하루 동안 온전히 빌라 한 채를 내 집처럼 쓸 수 있고, 안에서 모든 걸(ex. 요리, 물놀이, 영화 감상 등) 해결할 수 있어 안전하고 편하고 즐거운 곳! 


“너무 비싼 거 아니야?” 사람에 따라 체감하는 정도는 다르겠지만, 독채 빌라는 대부분 기본 투숙 인원을 4~8명 또는 그 이상으로 넉넉하게 잡아 놓기 때문에 숙박료를 1/n으로 나누어 계산한다면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다. 그럼 전국 프라이빗 독채 리조트 PICK8 바로 구경해볼까? 


*타입에 따라 최종 가격 및 인원 상이함

*가격은 11월 18-19일 기준/ 1인 추가 비용 및 침구 비용은 1박 기준


강원도 



◆양양 설해원

-타입: 더 가든/ 더 풀빌라

-가격: 최소 70~90만 원대

-인원: 최소 4명~최대 8명




(출처: 설해원 공식 홈페이지|더 풀빌라)


설해원은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종합 리조트로, 골프와 온천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리조트로도 유명하다. 리조트 내 부대시설과 객실 곳곳에서 설해원의 천연 온천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이 때문에 부모님/아이들과 함께하는 호캉스족들에게 특히 추천하는 곳이다. 


설해원의 숙소는 크게 객실동과 주택동으로 나뉜다. 객실동에는 일반적인 스테이 개념의 숙소가 있다면, 이번에 소개할 독채 빌라는 주택동에 위치한 더 하우스다. 더 하우스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더 가든/ 더 풀빌라가 준비돼 있는데, 한옥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단층 구조의 더 가든은 고즈넉하고 편안한 매력이 있는 반면 개인 풀장을 갖춘 2층짜리 더 풀빌라는 화려한 느낌이 강하다.


가격은 주중 더 가든이 70만 원/ 더 풀빌라가 90만 원대다. 기준 인원은 각각 4인(최대 6인)/ 6인(최대 8인)이며 1인 추가 시 3만 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다만 설해원은 회원제를 기반으로 한 리조트이기 때문에 더 하우스 예약은 회원제 우선으로 진행된다. 회원이 우선적으로 예약하고 남은 잔여 객실을 비회원이 나중에 예약할 수 있는 형태.  더 하우스 특성상 홈페이지상에서는 예약 가능한 날짜와 가격을 안내받기 어렵기 때문에 유선으로 문의해야 하며, 원하는 투숙 날짜로부터 3주 전부터 잔여 객실 확인 및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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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타입: 바젤/ 루체른 

-가격: 최소 60~70만 원대

-인원: 최소 6명~최대 9명 




(출처: 켄싱턴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루체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속초에 위치한 리조트로, 국내에서 가장 ‘스위스’스러운 호텔로도 유명하다. 한 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에 비해 인지도는 높지 않아 비교적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앞에 설악산 국립공원이 있고, 근처에 청초호, 속초 해수욕장, 대포항 등이 있어 트레킹과 해수욕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객실은 로잔, 패밀리 키즈룸, 베른, 바젤, 루체른으로 구성돼 있다(객실명 또한 스위스 지명에서 이름을 딴 디테일). 이 중에서도 완벽한 독채형 빌라는 바젤/ 루체른 두 곳으로, 모두 단충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더블베드 객실 외에도 온돌형 객실이 있어 아이 동반 가족이 이용하기에 좋고, 개인 정원과 야외 테라스가 갖춰져 있어 프라이빗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도 있다. 


가격은 주중-주말 상관없이 바젤이 60만 원대/ 루체른이 70만 원대다. 기준 인원은 각각 6인(최대 8인)/ 7인(최대 9인)이며 1인 추가 시 1만 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여기에 침구 추가 비용 1만 5천 원은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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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전라도



◆제천 포레스트 리솜

-타입: S25/ S30/ G40/ G50

-가격: 20만 원대

-인원: 최소 5명~최대 7명




(출처: 포레스트 리솜 공식 홈페이지|G40, G50)


제천 포레스트 리솜(구 리솜 포레스트)은 제천에서도 150년 이상 된 원시림 속에 위치한 힐링 리조트다. ‘최고의 리조트는 자연’이라는 모토 아래 지어진 리솜 리조트들 중에서도 눈에 띄게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이곳. 리솜의 시그니처 리조트 답게 다양한 휴양 부대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9가지 힐링을 테마로 제작된 해브나인 힐링스파는 꼭 즐겨야 하는 것 중 하나. 이국적인 즐길 거리들로 가득해 이용객들에게 인기가 높다(비 투숙객도 이용권을 구매하면 일정 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음).


객실은 특이하게도 호텔동이 아닌 빌라동이 먼저 생겼다. 호텔동은 현재 공사 중으로 2021년 상반기에 오픈할 예정. 빌라동에는 총 5개의 빌라(S25, S30, S40, G50, G70)가 있는데 이중 최상위 빌라인 G70은 회원 전용으로 비회원은 이용 불가하다. 각 빌라는 크기와 인테리어가 조금씩 다르므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이 다양하다. 한 가지 팁이 있다면 어린아이나 노약자를 동반한다면 메인 부대시설과 가까운 빌라를 요청할 것. 높은 곳에 있는 빌라는 전망이 멋지지만 메인 시설까지 전동 카트를 타고 이동해야 할 정도로 거리가 멀다. 


가격은 전 타입 주중 20만 원대에 예약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포레스트 리솜 빌라도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어 주말, 성수기, 연휴 기간에는 비회원 이용이 어렵다. 그런데도 이곳을 추천하는 이유는 기준 인원 5인(최대 7인)에 1박 투숙료가 20만 원대라는 갓성비 때문. 거기에 미취학 아동은 인원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미취학 이상 1인 추가 시엔 1만 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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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호텔 남원

-타입: 파인/ 체리/ 메이플

-가격: 최소 20~최대 30만 원대

-인원: 최소 4명~최대 10명




(출처: 스위트호텔 남원|메이플)


스위트 호텔 남원은 남원 여행객 중에서도 특히 가족 단위에게 인기가 좋다. 실제 여행자들의 후기를 기반으로 하는 트립어드바이저의 ‘트래블러스 초이스 2019’에서 패밀리 호텔 부문 2위로 선정됐을 정도. 그만큼 위치나 객실 컨디션, 분위기 등 다양한 조건이 단체 투숙객이 묵기에 좋은 곳이다. 


객실은 크게 디럭스, 스위트, 빌라동으로 나뉜다. 디럭스와 스위트는 일반 객실 타입이지만 양식을 비롯해 온돌식, 트리플 등 다양한 타입이 있어 취향 따라 고르기 좋다. 빌라동은 파인/ 체리/ 메이플 이렇게 3종류가 있다. 전체적으로 원목과 패브릭 소재로 꾸며져 있어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느낌이 특징이다. 모든 빌라에 개인 정원과 야외 테라스가 갖춰져 있어 프라이빗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도 있다. 이 중에서도 파인 빌라는 단층/온돌식 구조로 어린이나 노약자 동반 가족에게 추천한다. 


가격은 주중 파인·체리가 20만 원대, 메이플이 30만 원대다. 기준 인원은 각각 6인(최대 8인)/ 4인(최대 6인)/ 8인(최대 10인)이며 1인 추가 시 따로 비용은 발생하지 않지만 침구 추가 시엔 2만 원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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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롯데아트빌라스 제주

-타입: DA GROUP/ 켄고쿠마/ 이종호/ 도미니크 페로/ 승효상

-가격: 최소 40~최대 60만 원대

-인원: 최소 6명~최대 10명




(켄고 쿠마 74평형)


롯데 아트빌라스 제주는 실제로 상황만 나아지면 제일 먼저 부모님을 모시고 가고픈 리조트다. 지난 초여름 취재로 갔다가 제대로 취향 저격당하고 온 곳. 롯데호텔에서 ‘대한민국 상위 1%를 VVIP를 위한 호화 리조트’라는 컨셉트로 지은 프라이빗 빌라 리조트로, 총 73채의 독채 빌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이색적인 건축물로 세계적인 유명 건축가 5인(도미니크 페로, 켄고 쿠마, 승효상, 이종호, DA GROUP)이 제주 대자연을 테마로 개성을 살려 각기 다른 빌라를 설계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빌라는 건축가의 이름을 그대로 땄다. 건축가들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만든 하나의 작품인 만큼 객실 컨디션은 말할 것도 없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빌라는 켄고 쿠마 63평형과 74평형으로, 제주 돌담을 형상화한 이색적인 외관이 특징이다. 내부는 편백나무와 현무암으로 멋을 내 자연스러우면서도 웅장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외 일본 료칸의 특징인 다다미방, 히노끼탕 등을 마련해 이국적인 느낌까지 가미했다. 빌라 밖으로는 잘 가꾸어진 널찍한 야외 정원도 있어 아이들과 뛰놀기에도 좋다. 


가격은 주중 40~60만 원대(타입별로 상이)이며, 주말에는 50~70만 원대로 주중과 주말 가격 차이가 크진 않은 편이다. 기준 인원은 최소 6인에서 최대 10인이며 가장 많은 인원인 10인을 수용할 수 있는 빌라는 승효상 115평이 유일하다. 주의할 점은 같은 타입의 빌라라도 평수가 다른 두 타입이 준비돼 있음으로 예약할 때 이 점을 꼭 확인해야 한다. 1인 추가 시엔 6천 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하며 침구 추가 비용 4만 원은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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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캠퍼트리 호텔 앤 리조트

-타입: 패밀리 스위트/ 로얄 스위트/ 비즈니스 스위트

-가격: 최소 20~최대 150만 원대

-인원: 최소 4인~최대 10명




(출처: 캠퍼트리 호텔 공식 홈페이지|비즈니스 스위트)


제주 캠퍼트리 호텔 앤 리조트는 비교적 제주국제공항과 가까이 위치한 리조트로, 석양 명소로 유명한 이호테우해변과도 차로 15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대부분의 프라이빗한 리조트들은 중문 단지에 위치해 있어 공항~숙소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 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이동거리를 최소화하는 게 미덕인 코로나 시대에는 더욱이 장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객실은 빌라, 패밀리 스위트, 로얄 스위트, 비즈니스 스위트, 호텔 트윈, 캐릭터 하우스로 나뉜다. 이 중 호텔 트윈과 캐릭터 하우스는 일반 객실이고 패밀리 스위트/ 로얄 스위트/ 비즈니스 스위트 이 3곳이 독채형 리조트로 운영되고 있다. 별도의 빌라도 운영중이지만 온라인에서는 판매되지 않으며 객실 수량이 적어 유선으로만 문의 가능하다. 굳이 빌라를 찾지 않는다면, 스위트 독채형 리조트도 충분히 좋다. 미국 부유촌의 주택을 연상케 하는 외관. 내부로 들어서면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공간이 나온다. 


가격은 주중 패밀리 스위트가 20만 원대, 로얄 스위트가 30만 원대, 비즈니스 스위트가 150만 원대다. 주말 가격도 큰 변동은 없다. 하지만 꼭 알아야 할 점은 이 가격은 절대 정상가격이 아니다. 3곳의 정상가격은 각각 80만 원, 130만 원, 300만 원대. 하지만 캠퍼트리는 투숙 일자별/호텔 예약 상황별로 비정기적인 할인 가격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투숙 일자에 따라 예약가는 천차만별이다. 날짜만 잘 선택하면 아주 가성비 있게 묵을 수 있겠지? 기준 인원은 각각 4인, 6인, 10인으로 1인 추가 시엔 3만 3천 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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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베이힐 풀앤빌라

-타입: 허니문 빌라/ 퍼시픽 빌라/ 오션 빌라/ 더 캐슬

-가격: 최소 40~120만 원대

-인원: 최소 2인~최대 10인




(출처: 베이힐 풀앤빌라 공식 홈페이지|오션 빌라)


베이힐 풀앤빌라는 제주도에서도 고급스러운 풀빌라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를 바로 보고 있어 전 객실에서 오션뷰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색적인 건축으로 2015년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건축가 협회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유의 프라이빗하고 이국적인 분위기 덕분에 최근 국내 허니문 리조트로도 인기가 높다. 


객실은 크게 호텔동과 빌라동으로 나뉜다. 빌라동은 총 9개의 빌라로 구성돼 있으며 허니문 빌라/ 퍼시픽 빌라/ 오션 빌라/ 더 캐슬 4가지 타입 중 선택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허니문 빌라와 오션 빌라가 특히 인기가 많아 예약이 빨리 차는 편. 허니문 빌라에는 개인 수영장과 월풀 욕조, 개인 영화관 또는 노래방 시설이 마련돼 있어 말 그대로 객실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으며 오션 빌라(2층 구조)에는 넓은 개인 수영장과 자쿠지가 마련돼 있어 편안하게 물놀이를 하며 휴식을 취하기 좋다. 


가격은 주중 40~120만 원대(타입별로 상이)다. 최소와 최대 가격 차이가 큰 이유는 4층 독채 빌라인 더 캐슬 때문. 더 캐슬을 제외한 나머지 3개 빌라는 가격대가 40~60만 원대로 비슷하다. 기준 인원은 허니문 빌라 2인(최대 4인), 퍼시픽 빌라·오션 빌라 4인(최대 6인), 더 캐슬 6인(최대 10인)이며 미취학 아동 2인은 무료다. 1인 추가 시엔 3만 3천 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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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씨에스 호텔 앤 리조트

-타입: 프레지덴셜 스위트/ 초당/ 고당

-가격: 최소 40~최대 110만 원대

-인원: 최소 2인~최대 6인




(출처: 씨에스 호텔 공식 홈페이지|초당, 프레지덴셜 스위트)


씨에스 호텔 앤 리조트는 제주도 여행 좀 여러 번 해봤다 하는 사람들에게 더 잘 알려진 곳이다. 그만큼 단골들에게는 꾸준히 인기 있지만 정보가 없는 호캉스족들에게는 인지도가 높지 않은 곳이랄까? 중심지와 떨어져 있는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해 있어 조용하고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근처에 천제연 폭포, 중문색달해변, 여미지 식물원 등이 있어 제주 천혜의 자연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객실은 크게 디럭스, 스위트, 럭셔리 스위트, 전통 한실로 나뉜다. 전 객실 단층 구조로, 외벽에 돌담을 두고 떨어져 있어 독채의 느낌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완벽히 동떨어져 독채로 운영되고 있는 객실은 프레지덴셜 스위트(럭셔리 스위트에 속함)와 초당, 고당(전통 한실에 속함) 이렇게 3곳이다. 이 3곳 중에서도 야외 테라스에서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초당과 고당뿐. 리조트 자체가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긴 하지만 객실에서도 완벽한 오션뷰를 감상하고 싶다면 이 두 곳에 묵기를 추천한다. 또한 초당과 고당은 제주 전통 한옥 구조로 설계돼 있어 예스러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야외 욕조도 있으니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가격은 주중 초당·고당이 4~50만 원대, 프레지덴셜 스위트가 110만 원대다. 하지만 꼭 알아야 할 점은 이 가격은 절대 정상가격이 아니다. 앞서 소개한 캠퍼트리 호텔과 마찬가지로 호텔 예약 상황별/투숙 일자별로 비정기적인 할인 가격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투숙 일자에 따라 예약가는 천차만별이다(정상가격은 초당·고당이 110만 원대, 프레지덴셜 스위트가 180만 원대). 기준 인원은 초당·고당이 2인(최대 6인), 프레지덴셜 스위트가 4인(최대 6인)으로, 1인 추가 요금은 따로 없다. 다만 침구 추가 시엔 1인 3만 원, 침구&조식 추가 시엔 1인 5만 8천 원의 요금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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