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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 31일부터 일등석 서비스 대폭 개선

by 에디터 아이콘 정보윤 2019/03/12 350 views

영국항공이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65억 파운드(약 9조 7000억원)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한층 더 향상된 일등석 서비스를 오는 31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출처: 영국항공 공식 홈페이지)


영국항공은 일등석 승객을 위해 영국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 ‘템퍼리 런던(Temperley London)’의 라운지웨어, 어메니티 가방 및 슬리퍼를 제공한다. 어메니티는 ‘엘레미스(Elemis)’의 다양한 고급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되며 기내 헤드폰 역시 고성능 ‘메리디안(Meridian)’ 제품으로 바뀐다. 


(출처: 영국항공 공식 홈페이지)


영국항공 소속 셰프들이 영국의 제철 재료를 사용한 메뉴도 선보인다. 기내식은 영국의 테이블웨어 디자이너인 윌리엄 에드워드(William Edwards)가 영국항공을 위해 특별 디자인한 그릇에 담겨, 스튜디오 윌리엄(Studio William)의 현대적 식기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샌드위치 및 스콘을 포함한 영국식 애프터눈 티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된다.


(출처: 영국항공 공식 홈페이지)


침구도 변경된다. 새로운 400수 침구와 폼·극세사 매트리스 토퍼와 함께 취침을 도와주는 턴다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출처: 영국항공 공식 홈페이지)


영국항공은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았으며 5년간 신규 항공기를 비롯해 객실 리뉴얼과 라운지 및 서비스 개선에 65억 파운드를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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