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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파리 노선에 점보 여객기 ‘B747-8i’ 투입

by 에디터 아이콘 TOFFEE 2019/05/14 690 views

대한항공이 점보 제트기인 보잉의 B747-8i를 인천-파리 노선에 투입해 운항한다.


(출처: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


대한항공은 지난 4일부터 인천-파리 노선에 대형항공기인 B747-8i 항공기를 추가 도입해 운항 중이다. 대한항공은 초대형 점보 여객기인 A380-800으로 인천과 파리를 운항 중이었지만 해당 노선의 수요가 워낙 높아 2019년 하계 시즌에는 또다른 점보 여객기인 B747-8i를 추가로 투입해 운항한다. B747-8i는 1990년대 보잉의 성장을 주도한 B747-400의 후속 모델이자 점보 제트기 시대의 상징인 B747 시리즈의 마지막 여객용 모델이다. 


대한항공은 오는 10월까지인 하계 시즌 동안 인천-파리 노선을 주 8회 운항한다. 


(출처: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


한편, 지난 3월 개최된 한국-프랑스 항공회담을 통해 인천-파리 노선의 운항 횟수가 최대 주 2회 늘어나게 됐다. 따라서 내년 동계 시즌부터는 대형기를 보유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이 운수권을 추가로 배분 받아 운항할 전망이다.


[대한항공 B747-8i 내부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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