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파티 콘셉트의 부티크 호텔 ‘목시’ 인사동에 첫 오픈 예정

by 에디터 아이콘 TOFFEE 2019/06/03 458 views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파티 콘셉트의 부티크 호텔 ‘목시(Moxy)’가 올 하반기 인사동에 들어선다.


(출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공식 홈페이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지난 30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피터 개스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지역 개발 담당 부사장, 남기덕 한국지역 담당 대표, 우희명 희앤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목시 서울 인사동(Moxy Seoul Insadong)’ 오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출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공식 홈페이지)


목시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셀렉트(비즈니스) 브랜드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젊은 감각의 호텔이다. 로비에 큰 테이블을 비치하고 보드게임 등을 이용할 수 있게 해 둔 것이 특징이다. 메리어트는 2014년 9월 이탈리아 밀라노에 첫 번째 목시 호텔을 선보였으며 아시아 지역에는 인도네시아와 일본에 3개 지점이 있다.


(출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공식 홈페이지)


목시 서울 인사동은 종로3가역 4번 출구 앞에 지상 16층 규모로, 스탠다드 객실 140실과 3개의 스위트룸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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