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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하반기 중국·필리핀 4개 도시 신규 취항

by 에디터 아이콘 TOFFEE 2019/07/04 543 views

대한항공이 하반기 중국 3개 도시와 필리핀 1개 도시에 신규 노선을 개설한다. 이 외에 인천-델리, 인천-베이징 노선 등 수요 증가 노선에 항공편을 확대하고, 인천-난디(피지) 노선은 운휴한다.


(출처: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


대한항공이 하반기 취항 예정인 중국 노선은 난징, 장가계, 항저우 노선이다. 이들 노선은 지난 3월 한·중 항공회담에 따라 운수권을 받은 곳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중국 노선의 신규 취항을 통해 중국 내 노선을 다양화하는 한편, 새로운 직항 노선을 통한 관광 수요 개발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10월 말부터 인천-클락 노선을 주 7회 신규 운항한다. 필리핀 클락은 골프, 스노클링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한 여행지다.


대한항공은 인기 노선에 대한 공급도 늘려 나갈 것임을 밝혔다. 대한항공은 한국과 인도를 오가는 상용 및 관광 고객들을 위해 인천-델리 노선을 9월 1일부터 주 2회 증편해 주 7회 운영한다. 또한 기존 주 14회 운항하던 인천-베이징 노선도 10월 말부터 주 4회를 증편해 총 18회를 운항한다.


한편, 인천-난디 노선은 오는 10월 1일부터 운휴에 들어간다. 대한항공은 해당 노선의 지속적인 여객 수요 감소에 따른 만성 적자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으며 사전 예약 변경 등 해당 노선 예약 승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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