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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뉴욕·싱가포르 등 주력 노선에 B787-9 투입 계획 발표

by 에디터 아이콘 NAVY 2019/08/09 373 views

터키항공이 2020년 8월 10일부터 뉴욕-이스탄불 구간에 보잉 787 드림라이너를 투입한다. 최근 인기 노선인 싱가포르-이스탄불 구간에도 2020년 6월부터 드림라이너를 투입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주력 노선에 신기종을 띄우겠다는 계획을 적극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터키항공의 새로운 스케줄에 따르면, 이스탄불-뉴욕 노선에서는 B787-9과 B777-300ER이 투입된다. 두 기종의 가장 큰 차이점은 비즈니스클래스다. B777-300ER이 2-3-2 구조로 되어있다면 신기종인 B787-9는 1-2-1로 구성되어 있어 통로 접근성이나 프라이버시가 훨씬 향상됐다. 


(사진출처: 터키항공 홈페이지 / 사진은 B787-9가 아닙니다)


2020년부터 B787-9이 투입되는 뉴욕·싱가포르 노선은 다음과 같다. 


[싱가포르-이스탄불]

이스탄불-싱가포르: TK054편(2:00~17:50)

싱가포르-이스탄불: TK023편(11:45~17:45)


[뉴욕-이스탄불]

이스탄불-뉴욕: TK003편(06:50~22:50/매일운항), TK011편(18:35~22:30)

뉴욕-이스탄불: TK012편(00:10~16:50), TK004편(12:30~05:15/매일운항)


콘텐츠 출처: Simple Fl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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