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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 한국의 미 녹여낸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 10월 오픈

by 에디터 아이콘 NAVY 2019/09/03 354 views

파르나스호텔㈜은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을 오는 10월 9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나인트리호텔은 파르나스호텔㈜의 자체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로, 2012년과 2017년 명동에 2곳의 호텔을 오픈한 데 이어 이번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이 세 번째 지점이다. 특히 이번 인사동 지점은 경복궁, 인사동, 광화문, 청계천 등을 방문하기에 좋은 입지에 한국적 아름다움을 녹여낸 호텔이라는 것이 파르나스 측의 설명이다.


인사동길 문화의 거리와 직접 연결된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은 6층부터 13층까지 301개의 객실과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루프탑 바, 옥상정원, 미팅룸 등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지점의 특성상 한국적 패턴과 소재, 색감 등을 호텔 곳곳에 접목하고, 객실에서도 한국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또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벙커형 이층 침대나 3인용 객실 등 다양한 객실 포트폴리오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셀프 체크인아웃이 가능한 키오스크(Kiosk)를 도입하고 셀프 락커룸을 운영하며, 해외 고객들을 위해 포켓 와이파이를 전 객실에 배치한다. 


(사진제공: 파르나스호텔)


한편, 호텔이 위치한 인사동의 새로운 복합상업시설인 ‘안녕인사동’은 '시(時), 공(空), 감(感)' 등 세 한자어를 키워드로 1층부터 5층까지 대형 체험형 매장 및 전시 공간 등을 마련하여 다양한 한국문화의 현재를 체험할 수 있다.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은 도보 3분 거리 내에 가장 한국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경복궁, 인사동, 조계사 등이 위치해 있으며, 익선동, 삼청동, 통의동 등과도 인접해 있어 트렌디한 서울의 맛집과 놀이문화를 모두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호텔 공식 웹사이트 또는 유선으로 직접 예약한 고객만을 위해 개관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스탠다드룸 기준 주중 99,000원, 주말 119,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나인트리 호텔 페이스 타월을 선착순 제공한다. 개관 특가 프로모션은 10월 31일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투숙은 12월 19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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