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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 첫 A350 인도받아... 올 12월에 '파리-서울' 투입

by 에디터 아이콘 MINT 2019/10/01 833 views

에어프랑스가 지난 27일 앞서 주문한 에어버스 A350-900 28대 중 첫 항공기를 인도받았다. 


(출처: 에어프랑스 공식 홈페이지|A350-900)


이번에 인도받은 첫번째 A350-900은 10월 7일부터 파리-아비장·말리에 투입된다. 다음 인도분부터 순차적으로 10월 27일부터 파리-토론토 구간과 12월 7일부터 인천-파리 구간에 투입될 예정이다.


(출처: 에어프랑스 공식 홈페이지|비즈니스석)


벤 스미스(Ben Smith) 에어프랑스-KLM 회장은 "향후 5년 이내로 A350-900 보유량을 전체 항공기50퍼센트까지 늘려 산티아고, 싱가포르 등 장거리 직항편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에어프랑스는 차세대 항공기 A350-900에 리뉴얼된 비즈니스 클래스를 탑재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우주선 제조업체인 사프란(Safran)이 디자인한 비즈니스석은 1-2-1 배열이며 18.5인치형 개인 스크린이 제공된다. 전체 324석 중 비즈니스석은 34석,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은 24(2-4-2)석으로 좌석 클래스에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모든 탑승객은 문자 전송에 한하여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콘텐츠 출처: Simple Fl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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