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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대표 점보 여객기 'B747-400' 끝내 퇴역 추진

by 에디터 아이콘 MINT 2019/10/23 1,973 views

대한항공이 올 11월 보잉 B747-400을 퇴역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항항공의 B747-400은 1970년 1월 뉴욕-런던 구간을 시작으로 50여 년간 운항되어왔다.


(출처: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B747-8)


'하늘 위의 여왕'이라는 별칭이 붙었던 B747-400은 보잉사의 인기 기종으로 대형 여객기(점보 여객기)의 상징이었으나 낮은 연료 효율성기재 노후화 문제로 전 세계적으로 현재 퇴역하는 추세다. 


대한항공은 "노후 항공기를 퇴역시키고 차세대 항공기를 도입해 운영 비용을 감소하는 대신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여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대한항공은 지난해 차세대 항공기 B747-8i 10대 도입을 완료했으며 올 6월 B787-9 드림라이너 10대를 추가로 계약했다. B787-9 드림라이너와 2015년에 60대 계약을 체결한 A321neo는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콘텐츠 출처: Simple Fl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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