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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중국 파트너십 강화, 2021년 최초의 A350 인도가 목표

by 에디터 아이콘 ROSE 2019/11/07 347 views

지난 11월 6일, 에어버스와 중국정부는 중국에서 생산되는 항공기 수와 종류를 늘린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2021년에 톈진 공장에서 최초의 A350을 인도하는 것이 목표다. 


에어버스는 2021년까지 매달 63대의 항공기를 생산하겠다는 글로벌 계획 아래, 텐진공장에서 매달 6대의 항공기를 생산하고 있다. 텐진에서 생산되고 있는 기종은 A320과 A330이다. 


(출처: 에어버스 공식 홈페이지 I A350 XWB)


에어버스의 주요 기종인 A350 XWB 역시 2020년 하반기부터 톈진 공장에서 준공 및 인도된다. A350 XWB는 이미 에어차이나 30대, 중국동방항공과 중국남방항공에서 각각 20대, 쓰촨항공 10대 등 전세계적으로 913건의 주문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아시아나가 최근 A350-900의 10호기를 인도받았으며, 2020년에 총 10대의 A350-1000을 도입할 예정이다. 



콘텐츠 출처: Simple Fl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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