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퍼시픽, 퍼스트 및 비즈니스클래스 서비스 업그레이드

by 에디터 아이콘 ROSE 2019/11/19 680 views

지난 15일, 캐세이퍼시픽은 퍼스트클래스와 비즈니스클래스의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캐세이퍼시픽 공식 홈페이지)


퍼스트클래스 승객들은 객실에 들어서면 따뜻한 물수건과 함께 영국 차 브랜드 징(Jing)의 스파클링 자스민 실버 니들 티(sparkling jasmine silver needle tea)를 제공받는다. 기내식은 가벼운 아침식사부터 메인 디쉬, 가벼운 단백질 디쉬, 슈퍼푸드까지 다양하고 새로운 조리법으로 제공된다. 징(Jing)의 주스와 차도 식전에 주어진다. 기내식은 나고야에 본사를 둔 노리타케(Noritake) 도자기, 영국 브랜드 로버트 웰치(obert Welch)의 칼, 오스트리아 브랜드 리델(Riedel)의 풀사이즈 와인잔 등 새로운 식기와 함께 나온다. 


(출처: 캐세이퍼시픽 공식 홈페이지)


이외에도 영국 브랜드 밤포드(Bamford)와 협업해 출시한 면 매트리스와 이불, 풀사이즈 베개, 유리병에 담긴 남녀 개별 어메니티 키트가 제공된다. 


장거리 비행을 하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들도 새로운 밤포드의 어메니티, 매트리스, 이불, 슬리퍼, 베개 등을 받을 수 있다. 국제선을 이용하지 않는 비즈니스클래스 승객에게는 새로운 담요와 베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밤포드의 비즈니스클래스 편의 키트는 12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출시된다. 


출처: Business Trav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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