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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A321neo 353대 주문 중 첫 번째 항공기 인도

by 에디터 아이콘 PINK 2019/11/25 193 views

말레이시아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아시아가 지난 20일 독일의 함부르크에서 진행된 A321neo 행사에서 A321neo 353대 주문 중 첫 번째 항공기를 인도받았다. 에어아시아는 해당 항공기를 이용해 이번 주부터 말레이시아의 쿠칭과 코타키나발루를 포함한 아시아 전역으로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에어아시아 홈페이지)


A321neo는 동급 항공기보다 연료 효율성을 약 15% 향상시키고 소음은 7DB 줄인 차세대 항공기로, 최대 운항시간은 7.3시간, 최대 운항거리는 6,111km다. 에어아시아의 A321neo에는 총 236석이 탑재되어 있고 기존 항공기보다 화물 적재량이 40% 많다.


한편 에어아시아는 월드 트래블 어워즈에서 7년 연속 '아시아 최고 저비용항공사'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230대의 A320 패밀리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출처: Simple Flying


▶에어아시아엑스, A321XLR 30대, A330NEO 12대 주문...장거리 노선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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