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에 올해만 특급 호텔 2곳 개장 예정

by 에디터 아이콘 PINK 2020/01/29 1,533 views

올해 부산 해운대 지역에 특급호텔 2곳이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출처: 엘시티 레지던스 홈페이지)

먼저, 롯데호텔의 최고 럭셔리 브랜드인 '시그니엘 부산'이 올해 6월 오픈 예정이다. 시그니엘 서울에 이어 두 번째 선보이는 호텔로, 부산 해운대 엘시티 3~19층에 260실 규모로 개장한다. 전 객실 오션뷰 그리고 부산의 첫 6성급 호텔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추가로 롯데호텔은 내년에 오픈할 부티크호텔 건립을 추진 중이다. 위치는 해운대 해변로 인근으로 검토 중에 있다. 가격은 4성급이지만 5성급 수준의 만족감을 주는 가성비 좋은 부티크호텔 이미지를 내세워 시그니엘과는 또 다른 타겟층을 공략했다.


신세계조선호텔도 올해 7~8월에 오픈을 목표로 옛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을 리모델링하고 있다. 객실은 300여개 규모로 브랜드는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해운대에 위치한 5성급 특급호텔로는 파라다이스호텔, 웨스틴조선호텔, 파크하얏트가 있다. 해운대에서 10km 남짓 떨어진 기장에는 힐튼 호텔이 2017년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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