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 호텔, 2월 말까지 중화권 예약자 무료취소 허용

by 에디터 아이콘 ROSE 2020/02/03 615 views

글로벌 호텔 체인 하얏트(Hyatt)가 중화권 여행객에 대한 취소 수수료 면제 정책을 2월 29일까지 연장했다.



하얏트는 지난 1일 위챗(微信·중국판 카카오톡) 공식 계정에 공지문을 올려 세계 하얏트 호텔에 투숙하려는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 대만 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이 같은 정책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하얏트 공식 채널을 통해 숙박을 예약했던 중국인 여행객들은 무료로 예약을 취소하거나 날짜를 변경할 수 있다.


이같은 방침은 당초 2월 10일까지 예약자에 한해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이달 말까지로 연장한 것이다.


한편, 메리어트 계열 호텔 역시 중국을 비롯한 마카오, 대만, 홍콩 등 중화권에서 세계 메리어트 계열 호텔로 예약을 한 경우에 한해 수수료 부담없이 예약 취소를 도와주고 있다. 무료 예약 취소 기간은 2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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