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고LIVE - 6/8] 드디어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도심항공택시 상용화 2025년 목표

by 에디터 아이콘 ROSE 2020/06/08 779 views

◆ 도심항공택시, 2025년까지 상용화 목표 

국토교통부가 4일 제2차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2025년 상용화 서비스를 목표로 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로드맵(이행안)을 발표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도심항공교통은 승용차가 1시간 걸리는 30~50㎞의 이동거리를 단 2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교통서비스"라며 "전기동력이라 소음도 일반인의 대화 수준(65dB)이며 탄소배출도 없어 친환경 교통으로 손꼽힌다"고 말했다. 이어 "확대된 드론이나 헬기 형식이 아닌 날개와의 혼용방식으로 비행해 안전성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토부는 보잉사 등 글로벌 기업의 도심항공교통 선점전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 미래드론교통담당관을 신설하고 기술위원회를 구성해 이행안을 준비해왔다. 도심항공택시 모델 개발을 위해서 한화시스템, 현대자동차, SKT, 대한항공 등 국내 업체와 항공안전기술원, 서울대, 항공대 등이 참여하는 벤처조직도 신설했다. 이행안에선 2024년 도심항공택시 서비스 실증, 2025년 상용서비스 도입, 2030년 본격 상용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우선 인천공항~코엑스·삼성역~김포공항을 잇는 도심교통항공을 개발하기로 했다. 오는 2025년부터 도심항공택시가 상용화될 경우 교통혼잡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70%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유력 노선으로 검토 중인 김포공항~잠실역 구간의 경우 이동 소요시간이 승용차 대비 84% 줄어든다. 서울시내는 37분에서 9분(76%↓), 수도권은 48분에서 13분(73%↓) 줄어든다. 경제적 파생효과도 크다. 국토부는 도심항공교통 시장 규모가 오는 2040년까지 13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16만명의 일자리 창출, 23조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기대한다. 부가가치도 11조원 이상 발생한다.

참고기사: https://bit.ly/30guLHO


◆ 미국VS중국, 항공사 운항 여부 두고 실랑이

미국과 중국의 국제선 항공편 갈등이 일단 ‘봉합’ 됐다. 중국이 외국항공사의 자국 노선 재개를 제한적 확대키로 하자, 미국도 같은 수준에서 중국 항공사 여객기의 미국 취항을 허용했다.


앞서 미국의 델타항공과 유나이티드항공은 코로나 사태 확산으로 중국 노선 운항을 중단했었다. 이후 6월 1일 중국 운항 재개를 추진했으나 중국 항공 당국으로부터 운항 허가를 받지 못한 바 있다. 이에 지난 4일 미 트럼프 행정부는 “오는 16일부터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중국 항공기를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규제는 중국국제항공공사(에어차이나),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 하이난항공 등에 적용될 예정이었다. 


중국은 미국의 제재 발표 하루 만에 미국 등 모든 국제선 항공편의 운항 횟수를 주당 1회에서 2회로 확대한다고 꼬리를 내렸다. 이에 미국도 중국항공사 여객기의 입국을 전면 차단하겠다는 기존 방침을 완화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미 교통부는 5일(현지 시각) 중국 항공사 여객기의 왕복 노선을 일주일에 총 2회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미 교통부는 "중국 당국이 우리 항공사를 허용하는 대로 같은 규모로 중국 항공기 운항을 허용할 것"이라며 "양국 항공사 쌍방의 권리를 온전히 행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기사: https://bit.ly/2Ybdr4j


◆ 에어부산, 부산~김포 노선 임시 증편

에어부산이 부산~김포 노선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오는 6~30일 부산~김포 노선에 주 왕복 5회 항공편을 추가 투입, 매일 14회 왕복 운항할 계획이다. 또 기존 이용객이 적어 예약률이 낮은 시간대의 항공편을 이용객이 많이 몰리는 오전과 저녁시간대로 투입, 특정 시간에 편중된 이용객들의 원활한 예약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에어부산은 중형항공기 'A321-200 NEO' 2호기도 예정대로 도입한다. 국내선에 우선 투입하고 7월 국제선에 투입될 전망이다.

참고기사: https://bit.ly/2YcGDaZ


◆ 진에어, 여수 노선 신규 취항

국토교통부의 제재 해제로 신규 노선 취항이 자유로워진 진에어가 김포∼여수와 여수∼제주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국내선 확대에 나선다. 진에어는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김포∼여수, 여수∼제주 노선을 매일 왕복 1회 부정기 운항하고 이후 정기편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해당 노선에는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한다. 김포∼여수 항공편은 김포공항에서 매일 오전 8시20분, 여수공항에서 매일 오후 5시15분 출발하며, 여수∼제주의 경우 여수공항에서 매일 오전 9시55분, 제주공항에서 오후 3시40분 출발하는 일정이다. 편도 총액 최저 운임 기준으로 김포∼여수는 1만7천900원부터, 여수∼제주는 1만8천9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참고기사: https://bit.ly/3dOvVhO


◆ 플라이강원, 7월 양양~김포 노선 신규취항

플라이강원이 오는 7월 양양~김포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국내선 노선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플라이강원은 다음달 17일부터 양양~김포 노선에 186석 규모의 B737-800기종을 투입해 금·토·일 주3회 부정기편으로 운항한다. 항공편은 양양에서 오후 6시에 출발해 김포에 오후 6시55분 도착하고, 김포에서는 오후 7시35분에 출발해 양양에 오후 8시 35분에 도착한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기존 양양~제주 노선의 일부 시간대는 연일 만석 등 예약률이 평균 70~80%를 상회하고 있어, 이번 양양~김포 노선 신규취항도 회사의 수익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기사: https://bit.ly/3dOw8S8


◆ 대한항공·아시아나, 외국인 조종사 무급휴직 연장 “연말까지 복귀 어려울 듯”

대한항공이 외국인 조종사 전원을 대상으로 하는 무급휴직을 7월까지 연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의무 무급휴직 기간은 6월로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각국의 입국 제한 조치가 여전해 연장됐다. 대한항공은 공식적으로는 밝히고 있지 않지만, 사내에서는 무급휴직 기간이 연말까지 연장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일부 화물기 조종사를 제외한 외국인 조종사들의 무급휴직을 업황이 회복될 때까지 무기한 연장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측은 “여전히 국제선 운항률이 22%에 그쳐 추가 인력 투입은 섣부르다고 판단했다”며 "운항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추가 연장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외국인 조종사들은 지난 4월부터 4개월 이상 일을 쉬게 됐다. 현재 대한항공은 국제선 110개 중 25개 노선에 주 115편의 비행기를 띄우고 있다. 이달부터 미국 워싱턴, 시애틀, 캐나다 토론토 등 일부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긴 했지만 일부 교민과 비즈니스 수요만 충족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6월 국제선 예약률은 32%에 그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국제선에 뜨는 비행기가 여전히 하루 평균 8대에 불과하다"며 "당초 계획 대비 8.8% 운항률을 기록해 조종사들의 추가 휴직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국제선 72개 노선 중 57개 노선의 운항을 중단한 상태다.

참고기사: https://bit.ly/2MA51xY


◆ 중동 3사, 국제선 운항 확대 

중동 지역 3대 항공사인 에미레이트항공과 에티하드항공, 카타르항공이 6월 들어 항공편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에미레이트항공은 지난달 21일 런던, 파리 등 9개 도시와 UAE 두바이를 잇는 노선을 재개한 데 이어 15일부터 인천, 뉴욕 등 20개 노선을 추가 운항한다. 에티하드항공도 지난달 21일 호주 멜버른과 런던을 잇는 환승 항공편을 재개한 것을 시작으로 22일 인천, 런던, 파리 등 18개 도시에서 UAE 아부다비로 오는 항공편을 비정기로 운항하기 시작했다. 카타르항공은 "현재 주 170회로 40여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라며 "6월엔 운항 노선을 80개로 늘리겠다"라고 예고했다. 카타르항공의 모(母)공항인 도하 하마드공항도 폐쇄하지 않고 환승·경유 승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아프리카, 유럽, 중동 지역에 사는 한국인들이 카타르항공의 환승편을 통해 입국 가능하다. 

참고 기사: https://bit.ly/2BJjpSt 


◆ 국토부, 공항 상업시설 임대료 최대 75% 감면

1일 국토부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항 입점 상업시설의 임대료를 추가 감면하는 등의 지원책을 실시한다. 지원 방안에는 ▲여객감소율 70% 이상인 공항 상업시설에 대한 임대료 감면(대·중견기업 최대 50%, 중소·소상공인 최대 75%) ▲3월 이후 발생 임대료에 대한 감면율 소급 적용 ▲임대료 납부유예 기간 업체별 보증금 범위 내에서 최대 6개월로 연장 ▲납부유예 종료후 연체료 인하 등이 포함됐다. 


이에 코로나19 사태로 고용 불안을 느끼고 있는 7000명의 인천공항 면세점 종사자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임대료 대폭 감면 등의 지원을 받은 인천공항 입점 업체들이 인천공항공사와 잇따라 고용안정 유지 협약을 체결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2일 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공항 입점 신세계·신라·롯데면세점 3사 대표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인천공항에 입점한 중견 면세점들은 이달 초 정부가 발표한 지원정책에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급기야 공사가 주최한 코로나 19 위기 극복에 대한 업무 협약식에도 불참했다. 이들은 규모와 매출액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한데 묶어 지원 대책을 적용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의 매출 상황을 보면,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인 올 1월 인천공항 출국장의 중소기업 매출은 약 2억, 중견기업 3억, 대기업 30억원 규모였다. 점포수가 다소 적은 롯데는 10억 원 가량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올 3월부터 인천공항의 이용객이 98% 이상 급감하면서 하루 여객은 3000~4000명을 보였고, 덩달아 이들의 매출액도 올 1월과 비교해 99% 줄어든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들 중견기업들은 대기업과의 같은 임대료 감면이 아닌 중소기업과 같은 임대료 조정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참고기사: https://bit.ly/2XELbYS

https://bit.ly/2AKftjY

https://bit.ly/2Y5RgfS


◆ 올해 여름휴가, 조사자 절반 이상 “계획 없다”

티몬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최근 일주일 동안 이용자 94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고 4일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이슈가 끝나면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로는 동남아 등 가까운 휴양지를 꼽았다.


티몬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에서 `올해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다`고 한 응답자는 50.9%로 절반을 넘었다. 또한, 37.5%는 `국내로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휴가 계획을 세우지 않는 이유로는 `백신이 없기 때문에 어디서 감염될지 모른다(49.5%)`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우리나라가 가장 안전하다`는 응답도 34.3%로 높았다. 해외여행을 생각하는 응답자도 약 10%였다. 다만, 현 시점에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았다. `다들 조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좋아 보이지 않는다(52%)`, `절대 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29.2%)` 등 전체 응답자의 81.2%가 부정적으로 답했다. `개인의 자유로 지킬 것만 잘 지키면 된다`는 사람은 13.4%였다.


코로나19 이슈가 지난 뒤 해외여행을 간다면 어디로 가장 가고 싶냐는 질문에는 동남아 등 근거리 휴양지(60.5%)가 가장 높았다. 이어 ▲호주 등 대양주(14.9%) ▲유럽(10.7%) ▲미국, 캐나다(6.7%)등의 순이었다. 해외여행 가능 시점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0.9%가 `백신이 나와야만 가능하다`고 답했으며 ▲내년 하반기(16%) ▲내년 상반기(15.2%) ▲올해 12월(10.6%)이 뒤를 이었다.

참고기사: https://bit.ly/2YcYw9S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반려견 뷔페 운영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오는 12일 반려동물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반려견 뷔페`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12일 오후 12시부터 2시30분까지 호텔 뷔페 야외 가든에서 5∼7㎏의 소형견과 견주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펫뷔페`에서는 영국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 `릴리스 키친`의 휴먼그레이드 사료가 제공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반려동물 유모차 브랜드인 에어버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제품 시승행사 및 렌탈 서비스가 진행된다. 반려견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반려동물 촬영 전문가가 현장에서 반려견을 모델로 촬영 후 즉석에서 인화한 사진을 제공하는 `펫포토 이벤트`가 열리며, 참석자들에게 그림작가가 반려동물을 그려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고기사: https://bit.ly/2UkH3Lj



잠깐! 프로여행러의 히든 카드는?

  • 카드이미지

    BeV V카드(스카이패스형)

    KB국민카드 / 대한항공


    기본적립

    1.2~1.5마일 / 1,500

    특별적립

    1.5~3마일 / 1,500

    연회비

    해외겸용 300,000원

    해외겸용 295,000원

    브랜드
    mastercard World
    UnionPay Diamond
  • 카드이미지

    마일앤조이카드 (아시아나)

    IBK기업은행 / 아시아나항공

    기본적립

    1마일 / 1,000

    특별적립

    3마일 / 1,000

    연회비

    해외겸용 30,000원

    브랜드
    UnionPay Plati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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