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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 오는 7월 첫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오픈

by 에디터 아이콘 이민희 2018/05/03 1,190 views

신세계조선호텔이 첫 번째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L’Escape)’를 오는 7월 서울 중구 퇴계로에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출처: lescapehotel.com)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는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한 국내 최초의 어반 프렌치 스타일 호텔이다. 호텔명 레스케이프는 프랑스어 정관사 ‘르(Le)’와 ‘탈출’을 의미하는 ‘이스케이프(Escape)’의 합성어로, 일상으로부터의 달콤한 탈출을 꿈꾸는 고객을 위해 지금까지 국내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차별화된 콘셉트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레스케이프는 프랑스 부티크 호텔 인테리어의 대가인 자크 가르시아(Jacques Garcia)가 19세기 파리 귀족사회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했다. 우아함을 담은 객실 디자인, 독특하고 감각적인 내부 인테리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lescapehotel.com)


호텔은 지상 25층 규모로 총 204개의 객실로 구성된다. 또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등 전 세계의 레스토랑 및 바와 협업을 진행하여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티 살롱, 바 등을 갖추고, 피트니스, 스파, 연회장, 회의실 등 각종 부대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레스케이프 호텔 관계자는 “레스케이프는 원 앤 온리(One&Only) 부티크 호텔을 지향하는 신세계조선호텔의 첫 번째 독자 브랜드 호텔”이라며, “경험 중심의 스토리가 있는 레스케이프 호텔은 일상으로부터의 달콤한 탈출은 물론, 시선을 사로잡는 프렌치 무드와 함께 도심 속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조선호텔은 레스케이프 호텔의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2일 오픈하고 호텔의 콘셉트를 보여주는 티저 일러스트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새로운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의 사전 예약은 이 달 말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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