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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레지던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7월 1일 오픈

by 에디터 아이콘 이민희 2018/06/01 304 views

노보텔 브랜드 최초의 호텔&레지던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이 오는 7월 1일 오픈한다.


(출처: ambatel.com)


KT에스테이트는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를 첫 인터내셔널 호텔 개발 사업의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글로벌 호텔 체인인 프랑스의 ‘아코르호텔그룹’과 국내 유일의 호텔전문기업 ‘앰배서더호텔그룹’의 합작회사다.


(출처: accorhotels.com)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523실로 구성된 대형 호텔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현 KT 을지지사 자리에 지상 21층, 지하 5층의 규모로 정식 개관한다. 일반 호텔 객실과 주방 시설이 구비된 레지던스형 객실을 3:2 비중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출처: ambatel.com)


(출처: ambatel.com)


호텔 내부 디자인 설계는 인터내셔널 인테리어 디자인 업체 ‘소다(SODA)’가 맡는다. 소다는 노보텔 브랜드의 신규 객실 컨셉(N’Room)의 국제 공모전 우승자로, 소피텔, 풀만 등 다수의 글로벌 시그니처 호텔들의 인테리어를 담당했다. 흥인지문의 처마를 모티브로 모던하고 안락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출처: ambatel.com)


(출처: ambatel.com)


(출처: ambatel.com)


주요 시설로는 레스토랑, 로비 라운지 바, 루프탑 바, 연회장 및 미팅시설,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층과 옥상 등 최상부는 스카이 로비, 스카이 바, 루프탑 풀사이드 바 등을 갖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호텔의 명소화를 꾀한다. 또한 KT의 우수한 ICT 인프라, 에너지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KT-MEG,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을 적용시킨 ‘스마트호텔’을 목표로 한다.


(출처: ambatel.com)


권대욱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대표는 “서울 동대문 지역의 대형 호텔 개발 프로젝트에 운영사로 참여하기 위한 KT에스테이트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호텔이 주변 동대문 쇼핑타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면세점 등과 함께 지역 관광인프라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KT에스테이트와의 계약에 따라 기존 풀만, 노보텔, 머큐어, 이비스스타일, 이비스, 이비스 버젯 등의 호텔에 이어 27번째 계열 호텔의 계약을 완료하게 됐다.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계열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호텔 1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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