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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서울, 프레지덴셜·앰버서더 펜트하우스 오픈

by 에디터 아이콘 김달해 2018/10/11 631 views

'JW 메리어트 서울'이 최상위 객실인 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와 앰버서더 펜트하우스를 공개했다. 


(출처: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서울'은 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고급 펜트하우스의 개장을 밝혔다. 이번 펜트하우스는 지난 8개월간 호텔 배관부터 구조에 이르기까지 대대적으로 진행된 리노베이션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프레지덴셜과 앰버서더 펜트하우스는 미국의 대표적인 건축 회사 '올슨 쿤딕'이 디자인했으며 '차원이 다른 럭셔리'라는 콘셉트 아래 최고급 시설로 객실을 꾸몄다. 


(출처: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

(출처: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


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는 311㎡(약 94평)에 달하는 가장 큰 규모의 객실로, 복층으로 설계돼 독립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객실 내에는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 32층 침실과 33층 거실을 오르내릴 수 있으며, 세계 명품 브랜드 가구와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으로 꾸며졌다. 이 밖에도 뱅앤올룹슨 스피커와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등을 배치, 어메니티는 불가리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앰배서더 펜트하우스)

(출처: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앰배서더 펜트하우스)


앰버서더 펜트하우스는 278㎡(약 84평) 크기로, 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보단 작지만 같은 복층 구조로 설계했다. 객실 내 전용 엘리베이터는 물론, 이곳엔 별도의 뮤직룸이 마련돼 있어 음악과 함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객실 모두 전면 통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객실 내 곳곳에서 한강과 남산 조망을 파노라믹하게 즐길 수 있다. 
투숙료는 각각 1박 기준 1500만 원과 1000만 원이다. 


한편, JW 메리어트 서울은 이번 리노베이션 과정에서 객실을 기존 497개에서 397개로 대폭 줄이고, 이그젝큐티브 라운지 공간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확대하는 등 개별 룸 컨디션 향상과 투숙객 만족에 보다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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