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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4개 클래스 갖춘 항공기 3월에 선보인다…인천에도 투입

by 에디터 아이콘 정보윤 2019/01/08 472 views

델타항공이 3월부터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한다.


(출처: 델타항공 공식 홈페이지)


델타항공은 델타 원 스위트와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델타 컴포트 플러스, 메인 캐빈으로 구성된 4개의 클래스를 모두 갖춘 B777-200ER을 선보일 예정이다.


(델타 원, 출처: 델타항공 공식 홈페이지)


델타항공은 지난 해 B777-200ER 객실 리노베이션을 통해 델타 원 스위트와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도입을 비롯해 메인 캐빈의 배치를 열 당 10개의 좌석에서 9개의 좌석으로 변경한 바 있다. 


(프리미엄 셀렉트, 출처: 델타항공 공식 홈페이지)


이번 기내 레노베이션으로 델타 컴포트 플러스 좌석이 새로 도입된다. 델타 컴포트 플러스는 B777-200ER 4대에 우선 추가되며, 남은 14대의 B777-200ER에도 올해 안으로 4개의 클래스가 모두 설치될 예정이다.


(컴포트 플러스, 출처: 델타항공 공식 홈페이지)


이 외에도 좌석 뒤에 설치된 엔터테인먼트 스크린과 LED 기내 조명, 고고 쿠(Gogo Ku) 와이파이 연결을 통한 무료 모바일 문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메인 캐빈은 폭이 18.6인치(약 47츠)로 델타항공의 국제선 중 가장 넓다.


(컴포트 플러스, 출처: 델타항공 공식 홈페이지)


레노베이션된 B777-200ER은 3월 2일 미니애폴리스-도쿄 하네타 노선을 시작으로 인천 노선에도 투입된다. 미니애폴리스-인천 노선은 4월 2일부터 새로운 B777-200ER이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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