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충전하러 호텔로’ 딸기 디저트 뷔페 선보이는 호텔 7

by 에디터 아이콘 PINK 2019/12/03 4,465 views

어느덧 완전한 겨울로 접어들면서 겨울딸기들이 하나 둘 고개를 내민다. 국내 호텔들은 딸기에 다양한 식재료를 접목해 이색적인 디저트를 선보이며 딸기 뷔페로 손님들을 유혹하고 있다. 제철 딸기를 활용한 국내 호텔들의 딸기 뷔페를 소개한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베리 베리 베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Granum Dining Lounge)에서 딸기 디저트 뷔페 ‘베리 베리 베리(Very Vary Berry)'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출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제공)


뷔페에는 딸기 티라미수 화분, 까눌레, 마카롱, 딸기 케이크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를 중심으로 치킨, 떡볶이, 피자 등 음식도 있다. 음료로는 차와 커피가 제공된다.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딸기 농장으로 꾸며져 포토존이 설치돼있고 어린이를 위한 컬러링북을 선물로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2019년 12월 7일부터 2020년 3월 29일까지 이고, 이용 가격은 성인 6만 5천원, 어린이 4만 5천원(부가세 포함)이다.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1층 로비 라운지에서 딸기 디저트 프로모션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Strawberry Gourmet Boutique)'를 진행한다. 


(출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제공)


뉴욕 현지 출신의 에릭 칼라보케(Eric Kalaboke) 베이커리 셰프가 딸기를 주 재료로 한 뉴욕 스타일의 딸기 브런치를 선보인다. 대표적인 브런치 메뉴인 즉석 계란요리 및 와플 등을 딸기와 접목하여 색다른 브런치 메뉴를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푸아그라 나비올리를 곁들인 트러플 향의 버섯 크림수프, 코파 햄으로 감싼 호주산 쇠고기 안심구이, 캐비어 카나페 등도 제공한다.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는 2020년 1월 3일부터 4월 26일까지 운영하며, 금요일은 1부만 토·일요일은 2부로 운영된다. 가격은 6만 5천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1월 이용 고객에 한해 12월 얼리버드 15%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스트로베리 애비뉴'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로비 라운지에서 딸기 디저트 뷔페 '스트로베리 애비뉴(Strawberry Avenue)’를 진행한다.


(출처: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제공)


뷔페에는 생딸기를 이용한 딸기 피자, 티라미수, 팬케이크 등의 디저트 메뉴가 있고 이외에도 마라탕, 홍국쌀 와플, 딸기, 찹쌀떡, 쇠고기 멘보샤, 몽골리안 볶음밥 등이 있다.


기간은 2020년 1월 3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가격은 세금 및 봉사료 포함 1인당 5만 9천 원에 이용 가능하다.




◆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올 어바웃 스트로베리'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는 호텔 41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에서 딸기 디저트 뷔페 ‘올 어바웃 스트로베리(All about Strawberry)’를 진행한다.


(출처: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제공)


뷔페에는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타르트, 무스케이크, 베리 베린, 치즈 케이크, 휘낭시에, 샌드위치 등)를 포함해 떡볶이, 참치 타가키, 살라미, 초리초 오징어 주키니 샐러드, 모듬 올리브, 치킨 가라아게 등의 먹거리가 있다. 음료로는 커피와 차가 제공된다.


'올 어바웃 스트로베리'는 12월 1일부터 2020년 3월 31까지 금요일을 포함한 주말과 공휴일에만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세금 포함 1인 49,000원이다. 예약은 전화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 가능하다.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로비 라운지인 더파빌리온에서 딸기 뷔페 '베리베리 스트로베리(Very Berry Strawberry)'가 열린다.


(출처: 그랜드 워커힐 서울 제공)


'베리베리 스트로베리'에서는 딸기 및 식사 대용으로 가능한 40여 종 이상의 딸기 음식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0 워커힐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는 베리힐파크(Berry Hill Park)를 컨셉으로 디저트 놀이동산의 느낌을 줄 예정이다.


기간은 2020년 1월 11일부터 4월 26일까지며 이용 가격은 성인 68,000원, 초등학생 53,000원, 미취학 아동 43,000원이다. 사전 예약을 해야 하고 네이버 예약을 이용할 경우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 JW 메리어트 동대문 ‘살롱 드 딸기’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더 라운지'에서 2020년 1월 11일부터 4월 26일까지 ‘살롱 드 딸기’ 뷔페 시즌 5를 선보인다.


(출처: JW 메리어트 동대문 제공)


'살롱 드 딸기'는 딸기를 활용한 롤케이크, 티라미수, 타르트, 밀푀유, 파나코타, 콤포트, 퐁듀 등 30여 가지의 디저트로 구성된다. 이외에 핫도그, 불닭 떡볶이, 쌀국수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딸기 밀크셰이크, 라떼, 파르페, 진토닉, 로제 스파클링 와인 등 딸기 음료도 1종 선택 가능하다.


레트로 ‘살롱 드 딸기’는 주중 2부제, 주말 3부제로 운영되며, 가격은 세금 및 봉사료 포함해 주중 5만 5천 원, 주말 5만 9천 원이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오! 베리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호텔의 캐주얼 바인 ‘모모 바(MoMo Bar)’에서 ‘오! 베리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 (Oh! Berry Strawberry Afternoon Tea Set)’를 선보인다. 


(출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제공)


애프터눈 티 세트는 마카롱, 티라미수, 판나코나, 크림슈 등 딸기 디저트와 샌드위치로 구성돼 있으며, 독일의 프리미엄 티 브랜드 ‘알트하우스(ALTHAUS)’의 티 또는 커피가 제공된다.


기간은 12월 2일부터 2020년 4월 10일까지다. 주중에만 오픈하며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인 19,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2인 이상 이용 시 주문 가능하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2020년 1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주말마다 딸기 뷔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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