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항공] 취리히 국제 공항에 새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개장

by 에디터 아이콘 안순호 2018/03/20 2,059 views


지난 5일 스위스항공이 취리히 국제공항에 새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를 개장했다. 650평방 미터 규모의 새 라운지는 체크인 시설, 자체 보안 검색대, 레스토랑 등을 갖추고 있다.

새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를 이용하려면 스위스항공의 퍼스트 클래스 승객이거나 루프트한자 그룹의 HON Circle 회원이어야 한다. 이용객은 라운지 안내 데스크에서 체크인하고 전용 보안 검색대를 통과해 더욱 편리한 여행이 가능하다.  

이밖에 바리스타 바, 흡연자 라운지, 일품 레스토랑 외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새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만의 특별한 서비스는 바리스타 바이다. 100여 종이 넘는 스위스 그라파와 고급 커피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우드 소재의 바닥, 대리석으로 채운 벽면, 가죽 소파로 구성한 인테리어가 고풍스러우면서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스위스항공은 스위스의 플래그 캐리어로, 허브 공항은 취리히 국제공항이다. 동아시아 노선으로 홍콩, 베이징, 나리타 등을 오가고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취항하지 않는다.




  • icn
  • 인천


  • ams
  • 암스테르담





navy

에디터 아이콘 안순호 에디터의 글 보러가기

: Recent Articles

: recomm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