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떼목장+호캉스를 한번에… 씨마크 호텔, '트라밸 패키지' 출시

by 에디터 아이콘 김달해 2018/04/03 1,376 views

2018년 호텔업계가 '트라밸(Travel and Life Balance)'에 주목하고 있다. 


여행과 호텔 상품을 혼합한 패키지가 하나 둘 선보여지고 있는 가운데 강릉 씨마크 호텔이 내놓은 '트라밸 패키지'가 눈길을 끈다.  


(사진 출처: Pixabay)


오는 4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본 패키지는 강원도 여행 필수 코스인 대관령 삼약목장 체험(2인 티켓)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대관령 삼양목장은 호텔에서 차로 약 5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서울 여의도보다 7.5배나 큰 넓고 푸른 목초지과 양떼를 구경할 수 있다. 또한 직접 양과 소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이 특히 인기다.


(사진 출처: seamarqhotel.com)


트라밸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클럽인피니티, 객실 내 미니바, 써멀스위트(사우나)를 포함하며, 체크아웃 시 삼양목장 입장 티켓과 함께 목장 잔디밭에 앉아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맥주, 탄산수 등으로 구성된 미니바 Set도 제공한다.


가격은 주중 2인 기준 41만 9000원(세금 별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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