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싱가포르-호주 트래블 버블 성사 주목

by 에디터 아이콘 SKY 2021/04/02 214 views

싱가포르, 호주 등 방역 우수국을 중심으로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을 활용한 국제 여행 논의가 재개되고 있다. 


(출처: 싱가포르 창이공항 공식 홈페이지)


에어 트래블 버블(ATB)은 비격리 여행 권역을 지칭하는 용어로,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 19)음성 확인서와 백신 접종 여부 등 조건을 갖추는 자는 격리조치 없이 양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지난 26일,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와 호주 양국이 에어 트래블 버블을 추진중이다. 


싱가포르와 호주의 에어 트래블 버블이 성사되면 코로나19 이후 여행자들에게 세계 주요국 간 국경을 개방한 첫 사례가 된다. 지금까지 호주-뉴질랜드 등 주변국을 대상으로 하는 제한적인 트래블 버블은 존재했으나 주요국 간의 장거리 트래블 버블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기는 여름이 오기 전에 시작할 전망이다. 우선적으로 학생과 비즈니스 목적 입국자를 대상으로 백신확인증을 인정한 다음 전체 국민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호주 오볼로 울루물루 시드니

▶싱가포르 W센토사 코브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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