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운항 1년 2개월만에 허가, 제주항공 내달 운항 재개

by 에디터 아이콘 CORAL 2021/04/23 208 views

(출처: unsplash)


지난 22일 국토교통부가 방역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사이판 노선의 주 1회 운항을 허가했다. 따라서, 제주항공은 다음달 28일부터 인천-사이판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출처: 제주항공 공식 홈페이지)


국내 항공사들은 지난해 3월 코로나19로 인해 사이판 노선 운항을 중단한 상태다. 이번 제주항공의 운항 재개로 하늘길이 1년 2개월 만에 다시 열리게 되었다. 


다만, 운항이 재개되더라도 우리나라와 사이판 사이에 ‘트래블 버블’이 시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가격리가 의무이다. 트래블 버블’은 양국간 입출국시 의무 자가격리를 면제해주는 제도이다. 따라서, 사이판에 입국 시 5일간 정부 시설에서 의무 격리를 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사이판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시에도 2주간 자가격리가 필수다. 이와 관련해 제주항공 측은 현재 자세한 사항은 질병관리청과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다음 달부터 인천과 하와이 호놀룰루를 오가는 하와이안 항공 노선도 기존 주 1회에서 2회로 늘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 안에 일부 국가에 한해 트래블 버블을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현재 3개국과 긴밀하게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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