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2022년 강남에 국내 첫 호텔 오픈

by 에디터 아이콘 SAGE 2021/08/19 674 views

(출처: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 Inc)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가 2022년 3월 강남에 상륙할 예정이다. 최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희앤썬과 계약을 체결, 총 285실 규모의 호텔 건설에 착수했다. 


(출처: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강남’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선보여지는 지점으로 현재 말레이시아에 3개, 일본에 1개 호텔이 운영되고 있다.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는 디자인에 특히 중점을 둔 브랜드로 건축, 디자인, 내부 공간에 전시된 작품을 보는 재미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남 지점 역시 로비 내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이 비치될 예정이며, 모든 투숙객들이 이용 가능한 ‘AC 라운지’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마트폰 기반의 디지털 모바일 체크인 서비스와 모바일 키 시스템을 도입하고, 객실 내 친환경 대용량 용기를 사용해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 


(사진: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


또한 도심 속 휴양지 콘셉트의 프라이빗 인피니티 풀과 선베드를 갖춘 3층 테라스 객실은, 스테이케이션을 찾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몰이를 할 전망이다.


그 밖에 부대시설로, 투숙객들의 지친 피로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하 1층에 피트니스 센터 및 사우나가 마련될 전망이며 2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조식 및 점심 저녁 식사가 가능하며, 최대 100여명까지 수용 가능한 140㎡ 규모의 비즈니스 미팅 및 연회, 스몰 웨딩과 가족 행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또 21층의 루프탑 바 클라우드에서 서울 강남의 시티뷰를 즐기며 다양한 칵테일 및 디너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라지브 메논(Rajeev Menon) 아시아 태평양 지역(중국 제외) 사장은 “이번 오픈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강남에 AC 호텔을 처음으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이 이 지역에 더욱 활기를 더하고 색다른 스테이케이션을 즐길 수 있는 호텔로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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