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성 호텔’ 현판 지킨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

by 에디터 아이콘 CORAL 2021/09/03 399 views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하 JW 메리어트 동대문)이 호텔 등급 심사에서 5성 호텔 현판을 지켜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은 지난해 하반기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호텔등급심사 평가 1차에서 5성 기준에 미달돼 재심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다시 시행한 2차 심사에서 5성 호텔 기준을 충족해 5성 등급을 유지했다. 


호텔등급심사 1차 평가에서 기준 점수에 미달될 경우 동일 등급 또는 한 단계 낮은 등급으로 한차례 더 신청해 재평가 받을 수 있다. 최근 국내 호텔등급심사 기준이 지속적으로 강화됨에 따라, 기존 5성급 호텔들이 1차 심사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관계자는 “호텔을 오픈한지 약 7년 정도가 지나 지난해 5성 호텔 평가 당시 일부 노후된 부분이 있었으나, 보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개선했다. 내년에는 리노베이션 계획도 갖추고 있고, 이러한 부분이 모두 통과된 것으로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4년 개관한 JW 메리어트 동대문은 전 세계 호텔 체인 기업 중 최대 규모인 메리어트의 럭셔리 브랜드로, 2017년 8월 5성 등급을 부여받았다. 스위트룸 15개를 포함한 객실 170개와 수영장·피트니스 센터·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을 갖춘 클럽 501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 시내 최초로 친환경 인증인 LEED Gold 등급을 획득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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